빼앗긴 들에도 봄은오는가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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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쿠민
2026-03-18 16:12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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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리니깐 컴컴합니다. 

수욜  야간작업있는데..몸도 찌부덩하고,

시마이합니다. 

아직 벚꽃은 꽃망울만 살짝..

소시적엔 문학을 하고 싶었는데.고2 겨울방학때 형님이보시던

고시계잡지 속 고시합격수기에 남자로태어나 고시합격,국회의원당선,결혼이라는 목표를 읽게되어..법대를 진학했는데...

20~30초반까지 신림동서 청춘을 잃어버리고..

영 다른길을 걷지만, 세가지중 결혼은 했으니...성공은 했죠..ㅋ

그래도  가슴  저편엔  뭔가 허전한느낌이 ㅎ


즐거운 저녁~~건승입니다



댓글 3
  • 엄마곗돈
    오늘 16:15
    건승
  • 마크아이콘청담갈매기
    오늘 16:47
    건승여..
  • 마크아이콘여름
    오늘 16:59
    건승합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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