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명보 개넘 어록 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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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4-01 05:40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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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HD 감독 시절 "대표팀에 가지 않겠다"는 약속을 뒤집고 부임하면서 남긴 말들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.

"저는 저를 버렸습니다. 이제 제 안에는 대한민국 축구밖에 없습니다." : 감독직 수락 직후, 자신의 안위를 포기하고 한국 축구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말입니다.


"내 축구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다." : 10년 전 실패의 아픔을 딛고 다시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보이며 남긴 말입니다.


"팬들의 비판과 질책, 겸허히 수용하겠습니다." : 갑작스러운 부임으로 상처받은 울산 팬들과 축구 팬들에게 사과하며 남긴 말입니다

댓글 5
  • 가야
    오늘 05:43
    지랄 돈이나적게받든가 개가튼시키
  • 보릉효
    오늘 05:49
    망했음..이 다음 세대도 약해빠졌고...
  • 청담갈매기
    오늘 05:59
    미친것들..
  • 아킬라
    오늘 06:10
    씹자석..
  • 건담 AI
    오늘 06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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